서울관광재단 SEOUL TOURISM ORGANIZATION

Quick Link
채용/입찰/모집 공고 서울관광재단 국문브로슈어 서울관광재단 오시는길 서울관광 아카이브 퀵메뉴 닫기

자료실

보도자료
(관광자원개발팀) “Fantastic Summer!”개발도상국 공무원, 의료진 및 여행 업계 관계자와 함께한 초여름 서울 등산 관광
작성일 2024-07-09
조회 136

“Fantastic Summer!”개발도상국 공무원, 의료진   여행 업계 관계자와 함께한 초여름 서울 등산 관광

 - 서울관광재단,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팸투어  특별 체험 프로그램 진행

 - 북한산 팸투어에 10개국 보건부처 고위직 공무원  20인 참여

 - 북악산 특별 프로그램에 16개국 서울 국제 트래블 마트 바이어 24인 참여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6월,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에서 개발도상국 10개국 보건부 공무원  의료진과 16개국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바이어 대상으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10개국 보건부 공무원  의료진은 6월 12일,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한산)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영봉 코스를 등반하였다

   참가자들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안보(GHS)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국에서 의료진이거나 국가 보건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고위직 공무원들로, 가까운 네팔, 라오스, 인도네시아와 같은 아시아 지역은 물론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 케냐,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솔로몬 제도  다양한 국적과 문화권의 참가자들로 구성되었다.


 이날 체험프로그램은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한산)’에서 출발해 북한산 영봉 코스까지 등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한산)’에서 등산 물품 대여  안전 산행에 대한 교육과 스트레칭  등산 준비를  뒤, 백운탐방지원센터, 하루재를 지나 영봉까지 등반하였다.

   특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각국의 공무원과 의료진 대상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의 시설  북한산 주요 봉우리들을 소개하고, 서울의 도시관광 콘텐츠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서울관광재단의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코이리 발렌틴 체바(Koyiri Valentine Cheba, 가나 타말레 공공보건연구실)는 “전문가가 동행하여 산행  안전사고 염려를 덜어주는 점이 만족스럽다”며 “가을과 겨울에도 동료들과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고, 두르가 다타 차파게인(Durga Datta Chapagain, 네팔 보건부)는 “취미인 등산을 쾌적하게 즐길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라며 “북한산은 네팔의 산보다 낮더라도 정상의 도심 전망은 무척 특별하고 아름답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바이어 20인을 대상으로는 6월 17일,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악산)의 ‘북악산 모양 비누 만들기’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북악산)’를 돌아보며 등산 관광객 대상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지하 1층에 위치한 렌탈 스테이션을 탐방하며 추후 투어 콘텐츠를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라 로케티(Sara Loketi)는 “도심에서 등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가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도 굉장히 좋은  같다”며 “귀국  투어 상품 기획  적극 참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은 6월부터  센터에서 외국인 관광객  한국 거주 외국인 대상 등산 관광 정기,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도심 등산관광’ 인스타그램(@seoulhikintourism_official)에서 확인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북한산과 북악산에 이어 올해 하반기 관악산에도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서울 도심 등산관광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금창훈 관광자원개발팀장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서울을 즐기기 위해 등산은 빠질  없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등산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외래 관광객 3천만  시대를 만드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붙임. 사진자료 4부.  끝.